2019년 5월 28일 화요일

ARCH

출처 : https://blog.naver.com/wujuchoi

1. 배경
   - AutoRegressive Conditional Heteroskedasticity(자기회귀 조건부 이분산성)
   - 잔차, 백색잡음, 오류, innovation 주1 가 시계열에서 특정시점을 기준으로 이전 시점과 차이로 정의되고, 동일의미이며, 잔차(residual)라고 부르자.
   - 백색잡음의 분산으로 변동성을 표현하는 식
   - In 1982, Robert Engle에 의하며 발표되었다.

2. 의미
   - 특정시점의 값을 Xt라하면, 
   - Xt = sigma(편차) * Zt로 표현 가능, Zt는 N(0,1)를 따르는 분포이다.
   - Xt, Zt는 백색잡음(잔차)이나 동일하지 않다.
   - 파악하기) Xt는 N(0,1)을 따르는 분포의 편차 배로 표현해도 된다(가능하다)
   - 그러면, 백색잡음(잔차)의 분산을 sigma^2으로 표현하면,
     AR의 표기법처럼
   - sigma^2 = a0 + sum(ai * (Xt-i)^2), i=0부터 q까지
     로 표현가능하다.

3. 이해하는 과정
   - 식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N(0,1)이라는 분포를 사용하는 점.
   - 분산을 AR  선형방정식으로부터 유도하지 않고,
     계수를 변경하여 비슷한 선형방정식으로 표현한다.
   - 만약 가정 중 Xt = sigma(편차) * Zt에서,
     sigma의 의미가 변동폭을 나타냄으로 sigma가 특정시점에
     커지면, 어떤 사건이 발생했다고 봐도 된다.

4. GARCH는?
   - ARCH 보완으로 
   - ARCH 선형방식에 분산을 추가하는 선형방정식을 만들어서 일반화하였다.

백색잡음

출처 : https://blog.naver.com/wujuchoi

1. 배경 
   : 시계열분석에서 정상시계열로 분석하는 과정에 필요한 과정 중 필요 요소 
   : 실 세계의 시계열 정보는 비정상시계열이므로 이를 정상시계열로 변경이 필요 

2. 의미 
   : 시계열 중 기준시점을 지정하고, 기준시점 이전과의 차이를 잡음이라고 한다. 
   : 예를 들면, 기준시점 값이 100이고, 기준시점 -1의 값이 95일때, 
     백색 잡음은 100 - 95 = 5가 된다. 
   : 시계열분석을 위해서 이 잡음을 확률변수가 I.I.D(Independently and Identically Distributed)를  
     따르면 백색잡음이라고 한다. 
   : 잡음을 I.I.D를 따르는 확률변수(백색잡음)로 과정을 정상화과정이라고 한다. 
   : 회귀분석에서 사용되는 잔차(Residual) 의미와 유사하다. 

3. lag(시차지연) 
   : 시계열분석을 위하여 백색잡음을 찾아가는 과정에 사용되는 요소 
   : 잡음을 정하기 위해서 lag를 1, 2, 3, ...들로 정할 수 있다. 

4. AR(AutoRegression) 이란  주1 
   : 기준일 값은 이전값들의 선형결합으로 구성된다고 가정 
   : 현재값 = sum(이전값i * 가중치i) + 잡음 (여기서 i=1 부터 p까지, p는 lag수, 기간 ) 

5. MA(Moving Average) 이란 주1 
   : 기준일 값은 이전값들과의 차이인 잡음들과의 선형결합으로 구성된다는 가정 
   : 현재값 = sum(잡음i * 가중치i) + 평균 (여기서 i=1 부터 p까지, p는 lag수, 기간 ) 

*IID(independent and identically distributed)
동전을 네 번 던지는 실험을 생각해보죠..
동전을 네 번 던지는 실험에서 매 던질 때 마다 관측되는 면을 나타내는 확률변수를 X1, X2, X3, X4  라고 하고, 앞면이 나오면 1, 뒷면이 나오면 0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즉,  X1,X2, X3,X4 는 각각 독립적으로 값이 발생할 수 있으며, 각각 1이 나올 (즉, 동전이  앞면이 나올) 확률이 0.5, 0이 나올 (즉,  뒷면이 나올) 확률은 0.5로서 다 같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X1,X2, X3,X4 은 독립적이고 동일한 분포를 따른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또 다른 실험을 생각하겠습니다.
1번부터 45번까지의공이 들어있는 상자에서 공을 다섯번 복원으로 뽑는다고 생각해보죠.
즉, 한 번 보고 다시 상자안에 넣는 경우입니다.
이럴 때, 각 뽑힌 공의 숫자를  X1, X2,X3, X4, X5  라고 하면,
제일 처음 나온 숫자가 다음 뽑힐 숫자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즉, X1,X2,X3,X4, X5 는 서로 독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처음 뽑히는 숫자 X1의 분포는 1부터 45까지 균일하게 1/45의 확률로 뽑힐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두번째 뽑히는 숫자 X2도 X1과 상관없이 1부터 45까지 균일하게 1/45의 확률로 뽑힐 수 있습니다. 세번째,네번째, 다섯번째도 마찬가지입니다.
즉,  X1,X2,X3,X4, X5 각각 균일하게 1/45의 확률로 뽑히므로 동일한 분포를 가집니다.
결국 ,  X1,X2,X3,X4, X5 는 서로 독립이고 동일한 분포를 가지는 확률변수가 됩니다.




2019년 3월 6일 수요일

To set mac bash theme

http://www.marinamele.com/2014/05/customize-colors-of-your-terminal-in-mac-os-x.html



#PS1='[\u@\h \W]\$'  # Default
PS1='\[\e[1;32m\][\u@\h \W]\$\[\e[0m\]'
export CLICOLOR=1
export LSCOLORS=GxFxCxDxBxegedabagaced

alias ll='ls -l'
alias la='ls -al'

2019년 2월 20일 수요일

conda vscode 연동 설정

1. 명령 팔레트 선택





2. 아래 명령어 입력

3. 아나콘다 경로의 파이썬을 선택 


Conda python path 설정


1. vi .zshrc (OR vi .bash_profile)


2. export PATH="/Users/jaehoojeon/anaconda3/bin:$PATH" 입력
3. esc
4. wq
5. source .zshrc (OR source .bash_profile)

vscode 한글 설정

1. shift + cmd + x : 확장 프로그램 검색 실행
2. "korean" 입력 후 검색
3. 맨위 언어 확장팩 설치
4. 우측 하단 "restart" 클릭
5. 짜잔~

2019년 2월 11일 월요일

이계도함수(d^2/dx^2) 의 의미.

출처

우리가 흔히 평균변화율을 이를 때 Δx/Δy 로 표현을 합니다.
그리고 "x 의 증가량 분의 y 의 증가량" 이라고 말을 하지요.
증가량= 거리, = distance..
중학교 때부터 x 의 거리와 y 의 거리값의 비율을 구하여, 이것을 "기울기" 라는 표준화된 숫자로 "기울어진 정도" 를 표현해 왔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물리학적으로 표현하자면, "평균적인 변화율", 또는 "등속 운동으로 보았을때의 속도" 정도가 되겠네요.
그런데, 이것은 사실 EXTRA 에 불과한것이고..
사실상 더 중요한것은, 한 점(또는 순간)에서의 속도/증가율이라는것이죠. 자동차의 속도계를 볼 때 나타나는 속도는 분명히 그 순간의 속도입니다. 자동차의 속도계가 만약 평균적인 속도를 나타낸다면, 대단히 답답할 것입니다..
하여튼.. 이러한 이유로 인하여 미분을 정의하게 되고..
미분이라는것도 결국은 "평균 변화율" 의 극한값이 되는셈인데요..
Δx/Δy 를 dy/dx 로 표현한것에 불과합니다.
(d 가 아마 distance 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그런데, 이 dy/dx 는 이중,삼중적인 의미를 가지게 됩니다..
첫번째 의미는,
dy/dx.. 말 그대로 "y의 순간증가율/x 의 순간 증가율" 이라는것이고..
두번째 의미는,
"x 에 관하여 y 를 미분하라" 는 뜻이 됩니다.

첫번째 의미에서, dy/dx 는 "사실상 나눗셈" 과 같은 연산을 시행할 수 있게 되구요.. (그러나  극한이기 때문에 함부러 나눌 수는 없지요..)
두번째 의미에서, 아래와 같이 변형이 가능하게 됩니다..
dy       d
-- =   --   y
dx      dx

즉, x 에 관하여 y 를 미분하라는 뜻이 강하게 표현된거죠..

이제, 그럼 이계도 함수를 구해 볼까요.
이계도 함수는, dy/dx 를 다시 미분하는겁니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x 의 증가량분에 dy/dx 의 증가량" 이 되고요..
이것을 기호로 표시하면,
d (dy/dx)
-------     
   dx   
이렇게 되죠.. 이것을 첫번째 의미를 이용하여 좀 변형해 보면,
d (dy)
----
(dx)^2
이렇게 되고,
이것이 우리가 흔히 배우는..
d^2y
----
dx^2

이런식으로 변형이 된겁니다.
아래 분자는 당연히 (dx)^2 이라고 써야 하지만.. 귀찮으니까
그냥 dx^2 이라고 표현을 하죠..

그러고서는 .. 저건 기호이지, 분수가 절대 아니다..
이런식으로 얘기하게 되죠.. (사실상 분수 계산을 해 놓고선!!!)
만약 저기서 미분해야 될 y 부분이 복잡해지면..
이를테면, y=x^3+1 이다.. 라고 할 때 이계도 함수를 표현하면

d^2 (x^3+1)                            d^2
----                               =    ----  (x^3+1)
dx^2                                      dx^2
위와 같이 표현하게 되죠..
미분의 기호는 참 멋집니다.. 생각하면 할 수록 멋진 기호죠..
그리고 적분 기호도 살펴보면 볼수록 대단한 의미의 함축이 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라이프니츠의 이러한 기호학은 미적분학의 발전을 몇백년 앞당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우리가 고교에서 미적분학을 쉽게 배울 수 있는것도,알고보면 다 라이프니츠 덕분이 아닐까요...